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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2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3기 도서관 서포터즈 2017 전자정보박람회 소감 (1)

 

도서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책, 전자저널, 데이터베이스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었던 전자정보박람회!!

 

전자정보박람회 준비부터 행사 당일까지 많은 도움을 준 서포터즈 친구들의
소감을 여러분과 함께 나눠 보고자합니다~

 

 

 

전자정보박람회 준비 및 참여 소감

 

 

평소 도서관이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종종 사용하곤 했지만, 이번 기회로 더 다양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많은 데이터베이스 업체가 참여해서 설명해주셨지만, 그 중에서도 ProQuest의 서지반출 방식과 영어 원문 자료 제공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ECCO에서는 18세기 자료를 직접 데이터화해서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과제나 전공수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도서관 서포터즈로서 전자정보박람회를 참여하면서 도서관이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더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종이로 된 자료보다 데이터화된 자료가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우리학교 도서관이 그런 장점을 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어필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전자정보박람회 퀴즈에도 참여하면서 즐거운 활동이 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전자정보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전자정보박람회가 준비되고 얼마나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해주는지를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심히 전자정보박람회를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좋은 정보를 얻어갔으면 하여 페이스북 게시물 공유와 같은 과 사람들에게 열심히 홍보를 했는데 저희 과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하러 와 주신 것 같아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나중에 경품 추첨 할 때도 제가 아는 분들이 많아서 반가웠어요 :)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전자정보박람회에 참여하면서 정말 좋은 행사라는 걸 느꼈습니다. 학업적인 측면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매년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전자정보박람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 서포터즈 자격으로 벌써 2번째 참여하는 전자정보박람회라 감회가 남다릅니다. 전자정보박람회 전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팸플릿 시안을 준비하고, 전자정보박람회를 위한 기자재를 준비하는 등의 과정을 지켜보니 다시 한 번 도서관에서 매년 전자정보박람회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모든 일이 하나같이 까다롭고 수고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한 전자정보박람회가 무사히 마무리 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 또한 굉장했습니다.

 

이번 전자정보박람회는 전년도와 달리 공개적으로 추첨하는 이벤트와 퀴즈 대회 등이 추가되어 새로웠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퀴즈 대회에 참여하고 경품을 즉석해서 받아가는 모습을 보니 전자정보박람회에 유익한 정보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더해진 것 같아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전자정보박람회! 앞으로도 쭉 매년 참여하고 싶은 박람회입니다.

 

 

 

이번 전자정보박람회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도서관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만 보던 KISS, DBpia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의 상세 기능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특히 레포트 쓸 때 인용형식에 맞춰 하나하나 쓰느라 번거로웠는데 버튼 하나로 다양한 인용포맷을 자동완성해주는 기능을 배워서 실제로 얼마 전 제출한 과제에 적용하며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표절예방프로그램인 Turnitin도 박람회 참여 전 과제할 때 사용하려다가 사용법을 몰라서 실패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보도 얻으면서 부스별로 종종 상담을 하다가 개별적인 선물을 주시기도 하셔서 그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어 좋았습니다.

 

선물추첨은 아쉽게 전부 탈락했지만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더 좋은 행사를 기획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로서 노력하고, 이화여대 학생으로서는 도서관의 다양한 행사에 최대한 참여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박람회가 시작되는 아침 일찍부터 중앙도서관 라운지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1층 라운지에는 여러 곳에서 와주신 전문가 선생님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 저희 서포터즈들도 모두 분주하게 준비를 끝냈습니다. 입소문이 빠르게 탔는지, 홍보가 정말 잘돼서 일찍부터 많은 이화인들이 박람회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엔 도서관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지 잘 모르고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저와 같은 학생이 없이, 되도록 많은 학생들이 와서 참여하여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알길 바랬습니다.

 

박람회가 시작되고 도서관에서 열심히 준비한 많은 이벤트가 이화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개 이상의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스티커를 받아오면 추첨 이벤트에 응모도 할 수 있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따뜻한 도서관 담요도 드렸습니다. 이 선착순 이벤트는 오전 중에 정말 빨리 끝나버렸을 정도로 오전부터 많은 이화인들이 도서관을 찾아왔습니다.

이외에도 오후 2시 반, 4시에 진행한 퀴즈 이벤트와 추첨을 통해 정말 푸짐한 선물도 주었고, 중앙도서관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후기를 남겨준 50명의 학생들에게도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저를 비롯한 도서관 서포터즈 학우들과 사서 선생님들이 이벤트 부스에서 다른 이벤트 홍보에, 선물 증정에 바쁘게 하고 보니 정말 오전이 빠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저는 오후에는 수업이 있어 아쉽게도 오후의 이벤트들은 참여하지 못했지만 오전에 부스들을 돌아다니며 여러 데이터베이스들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작년에 도서관에서 이런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따로 인터넷강의를 수강했던 제가 생각났습니다. 올해는 하고 싶었던 공부를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여러 가지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전문가 선생님들을 모시고 와서 설명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다양한 이벤트를 정성껏 준비해주셨으며, 되도록 더 많은 이화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박람회를 기획하고 홍보해주신 도서관 선생님들께 감사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이렇게 학생들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도서관 서포터즈로서 도움이 되고자 남은 기간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다음 도서관 서포터즈 활동도 기대됩니다.

 

 

 

작년에도 전자정보박람회에 참여했었고, 올해도 참여했는데 항상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추첨행사를 함께 할 수 있었는데 추첨 행사 때 기다리던 학생들이 많이 뽑히지 못해서 저도 같이 아쉬웠고 그로인해 추첨의 보다 극적인 상황이 연출되지는 않았지만, 행사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이 다 같이 집중해서 모여 있다는 것이 재밌고 뿌듯했습니다. 또 추첨을 하는 와중은 긴장되고 설레고 함께 여기 같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기도 했습니다.

 

박람회에서 설명하시는 분들도 설명의 내용도 작년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전자정보박람회의 묘미는 작은 사은품인 것 같습니다. 설명도 유익하고 재밌지만 끝나고 스탬프와 사은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고 집에 와서 유용하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올해 박람회에서 교보 전자도서관 설명을 듣고 솔깃하여 앱을 설치하고 연휴 때 집에 놀러가서 심심할 때 마다 읽었는데 너무 좋고 유용했습니다. 알던 내용이라도 확실히 설명을 직접 듣고 시연도 보고 하는 것이 더 와 닿는 것 같았습니다. 어쨌거나 전자정보박람회를 통해 유익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1층 라운지에서 15개 부스가 참가한다기에 말만 들었을 때는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으리라 여겼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직접 가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고 있었다.

 

나는 대략 5개 정도의 부스를 돌아보았는데, 부스별로 분야나 홍보 방식이 달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설명을 제일 길고 자세히 해주는 쪽은 학술자료 데이터 쪽이었다. 개인적으로는 EBSCO 부스에서 내가 문헌정보학과라고 하자 담당자 분이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부스와 더 많은 이벤트가 함께하는 박람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전자정보박람회는 제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회의 때 설명을 듣고 참 유익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참여하고 나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짐 나르고 하는 것도 재밌었지만 박람회 당일에 참여자분들께 안내해드리는 것과 직접 설명을 들으러 다니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100명 한정 기념품인 망토담요가 인기가 좋은 덕분에 많은 분들이 더 관심을 가져주셨고 받지 못하신 분들이 아쉬워하는 모습에 제가 더 아쉽기도 했습니다. 부스를 돌면서 설명을 들어봤는데 다양한 분야의 학술지 사이트 및 기관에서 파견 나오신 분들이 친절하게 알찬 정보를 알려주신 덕분에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박람회가 끝난 주 목요일에 있었던 서포터즈 회식 날에 모두 모여서 박람회 소감도 말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서포터즈를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인영쌤, 선민쌤께 늘 감사드리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서포터즈끼리도 조금 더 가까워졌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보람찼습니다. 다음 해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중앙도서관 안의 시설은 많이 이용해보았지만 도서관 사이트의 서비스는 거의 이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전자정보박람회를 통해 정말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들이 사이트에서 제공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나 컴퓨터 등과 관련된 각종 자격증 강좌 뿐만 아니라 각종 전공과 관련된 자료도 글과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 가능 하였습니다. 이 같은 정보를 직접 업체에서 오신 분들이 설명해주셔서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록 상품은 받지 못하였지만 다 같이 도서관에 모여 퀴즈를 푸는 시간도 즐거웠습니다내년에도 전자정보박람회가 열려 이번에 시간 상 못 가본 부스를 가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먼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어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모니터로 직접 시연하면서 설명해주셔서 기억하기도 쉬웠습니다.

 

또한, 관심사별로 선택해서 부스를 방문하는 형식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정 사이트에 대한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질문도 그 자리에서 바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Turnitin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화여대 도서관 부스에서 자료 검색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서관 서포터즈로서 전자정보박람회 전날부터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수업으로 인해 당일 행사를 계속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준비하고 계획하는 과정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놀랐던 것은 도서관의 여러 곳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1층 라운지까지 일일이 책상과 의자 등을 나르고, 화분이나 테이블 등 세세한 것까지 직접 선생님과 학생들이 같이 옮긴다는 것이었습니다. 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무겁고 긴 책상을 4층에서부터 1층까지 4-5명이 붙어서 옮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박람회를 위해,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가장 열심이신 모습에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고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 부스와 안내도 등 함께 준비를 하다 보니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커서 내년엔 꼭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부스, 응모, 퀴즈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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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whaLibrary